번역기를 쓰는 순서, 먼저 써 보고 나서 돌립니다

번역기는 잘 드는 도구입니다. 다만 먼저 돌려 놓고 그 문장을 옮겨 적으면 손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제 문장을 먼저 만들고 나서 견주는 쪽으로 순서만 바꾸면 같은 도구가 공부가 됩니다.
제 문장을 먼저 만든 뒤
틀려도 좋으니 아는 낱말로 한 문장을 세워 봅니다. 그다음에 번역기를 열어 나란히 놓습니다. 어디가 달라졌는지가 그날 배울 자리입니다.
I made my own sentence / first.
한국어를 짧게 끊어 넣기
한국어 문장이 길면 나오는 영어도 길고 복잡해집니다. 한 문장에 한 가지만 담아 끊어 넣으십시오. 짧게 넣으면 나온 문장도 읽을 만한 길이가 됩니다.
I broke the sentence / into two parts.
나온 문장을 확인하는 자리
나온 문장을 통째로 외우면 다음에 못 씁니다. 빗금으로 끊어 앞에서부터 읽고, 모르는 낱말만 따로 봅니다. 그렇게 한 번 지나간 문장은 제 것이 됩니다.
I checked it / word by word.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번역기로 제 문장을 확인했다고 말하는 자리
I used the translator for check my sentence.
I used the translator to check my sentence.
무엇을 하려고 썼는지 목적을 밝힐 때는 동사 앞에 to 를 세웁니다. for 뒤에는 동사의 원래 모양이 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for 한 낱말만 to 로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 made my own sentence first.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 broke the sentence into two parts. 에서 into two parts 를 붙여 읽어 보세요.
- I used the translator to check my sentence.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오늘 한 문장을 먼저 직접 써 보고 나서 번역기와 견주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