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는 언제 붙나, 서로 아는 그것을 가리킬 때

a 와 the 를 규칙으로 외우면 말할 때 늦습니다. 듣는 사람도 그것이 무엇인지 아는가만 물으면 됩니다. 안다면 the 이고, 모른다면 a 입니다.
앞에서 한 번 나온 것
처음 꺼낼 때는 a 를 붙이고, 같은 것을 다시 말할 때는 the 로 받습니다. 그 사이에 듣는 사람이 그것을 알게 됐기 때문입니다. 이야기를 이어 갈 때 늘 이 순서로 굴러갑니다.
I ordered a coffee, / and the coffee was cold.
하나뿐이라 서로 아는 자리
해나 달처럼 세상에 하나뿐인 것에는 the 가 붙습니다. 앞에서 꺼내지 않아도 무엇인지 서로 압니다. 그 자리에 하나뿐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주 앉은 방에 창문이 하나면 the window 라고만 해도 통합니다.
Could you close / the window?
The sun rises / in the east.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옆자리 사람에게 창문을 닫아 달라고 청하는 자리
Could you close window?
Could you close the window?
그 방에 창문이 하나라면 듣는 사람도 어느 창문인지 압니다. 서로 아는 것 앞에는 the 가 옵니다. 그래서 window 앞에 the 하나만 넣습니다.
오늘 해볼 것
- I ordered a coffee, and the coffee was cold. 를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 Could you close the window? 를 두 번 말해 보세요.
- The sun rises in the east. 에서 in the east 를 한 덩어리로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