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부스에서, 맞이하는 쪽과 둘러보는 쪽

부스에서는 자리가 둘로 나뉩니다. 맞이하는 쪽은 먼저 무엇을 찾는지 묻고, 둘러보는 쪽은 아직 볼 뿐이라고 편히 말합니다. 처음 보는 사이라 짧고 밝게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부스에서 손님을 맞는 줄
무엇을 찾느냐고 열어 두고 묻습니다. anything in particular 는 특별히 찾는 것이 있냐는 덩어리입니다. 사겠냐고 바로 묻지 않으니 상대가 부담을 덜 느낍니다.
Are you looking / for anything in particular?
짧게 설명하겠다고 여는 말
설명은 길게 늘어놓기보다 짧게 하겠다고 먼저 밝힙니다. a quick overview 는 훑어 주는 짧은 설명입니다. 더 듣겠다고 하면 그때 자세히 들어갑니다.
Let me give you / a quick overview.
둘러보는 쪽에서 하는 자리
아직 살 마음이 아니어도 무안해할 것 없습니다. just looking 은 그냥 둘러본다는 덩어리입니다. for now 는 지금은이라는 여지를 남겨 둡니다.
I'm just looking / for now.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부스에서 마음에 드는 제품을 보고 관심을 밝히는 자리
I'm interesting in your new model.
I'm interested in your new model.
interesting 은 그것이 남의 마음을 끈다는 쪽입니다. 마음이 끌린 사람 쪽은 interested 로 말합니다. 그래서 그 한 낱말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Are you looking for anything in particular?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m just looking for now. 를 두 번 말해 보세요.
- 관심 있는 것 하나를 I'm interested in 으로 시작해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