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중 식사 자리 영어, 권하고 사양하는 말

거래처와 마주 앉은 식탁에서는 어려운 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먼저 권하고, 못 먹는 것은 밝히는 두 가지면 자리가 굴러갑니다. 값을 치르겠다는 말도 한 문장이면 됩니다.
먼저 권하고 추천을 청하는 자리
손님에게 먼저 고르라고 권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What would you like 뒤에 무엇을 고를지 붙입니다. 그 지역 음식을 모르면 상대에게 추천을 청하면 됩니다.
What would you like / to drink?
What do you recommend / here?
사양하고 못 먹는 것 밝히기
더 권할 때 그만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무례가 아닙니다. 고맙다는 말을 앞에 두면 거절이 부드럽게 닫힙니다. 가리는 음식은 시키기 전에 밝히는 편이 낫습니다.
Thank you, / but I've had enough.
I'm allergic / to shellfish.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식당에서 마실 것을 청하는 자리
Could I have a water?
Could I have some water?
water 는 하나 둘로 세지 않는 말이라 앞에 a 를 두지 않습니다. 양을 말하려면 some 을 놓거나 a glass of 를 붙입니다. 그래서 a 자리 하나만 some 으로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What would you like to drink?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What do you recommend here? 를 두 번 말해 보세요.
- Thank you, but I've had enough. 를 사양하는 말투로 읽어 보세요.
- I'm allergic to shellfish. 에서 shellfish 를 당신이 못 먹는 것으로 바꿔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