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주문하고 자리 잡기까지, 짧은 말들

카페에서 쓰는 말은 대개 다섯 낱말을 넘지 않습니다. 문장을 갖추려다 오히려 막힙니다. 무엇을, 여기서 마실지 가져갈지, 이 두 가지만 정하면 주문이 끝납니다.
무엇을 마실지 말하기
주문은 I'll have 로 열면 편합니다. 크기와 이름을 그 뒤에 그대로 붙입니다. 갖춰 말하고 싶으면 Could I get 으로 바꿔도 됩니다.
I'll have / a large iced americano.
Could I get / a refill?
여기서 마실지 가져갈지
주문 끝에 대개 이 질문이 옵니다. 여기서 마신다는 말이 for here, 가져간다는 말이 to go 입니다. 두 마디만 외워 두면 됩니다.
It's for here, / not to go.
자리를 잡을 때 묻는 말
빈자리인지 확인하고 앉으면 마음이 편합니다. 옆 사람에게 짧게 물어보면 됩니다. 콘센트 자리를 찾을 때도 같은 방식으로 물어봅니다.
Is this seat / taken?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카운터에서 커피 한 잔을 주문하는 자리
I'll have a iced americano.
I'll have an iced americano.
a 와 an 은 뒤에 오는 소리로 갈립니다. iced 는 모음 소리로 시작하므로 an 이 붙습니다. 그래서 a 자리를 an 으로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ll have a large iced americano.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t's for here, not to go. 에서 for here 와 to go 를 각각 한 덩어리로 읽어 보세요.
- Is this seat taken? 을 빈자리를 찾는 자리라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자주 마시는 음료 하나를 넣어 I'll have 로 시작하는 한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