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생활영어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우체국에서 부치고 찾을 때 오가는 말

우체국에서 부치고 찾을 때 오가는 말

우체국 창구에서 오가는 말은 길지 않습니다. 상대가 물어보는 것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로 보내는지와 어떻게 보내는지, 이 둘만 앞에 내놓으면 나머지는 상대가 이끌어 줍니다.

보낼 것을 내밀며 하는 말

물건을 창구에 올려놓고 어디로 보낼지 말합니다. 값이 궁금하면 어떻게 보낼지를 붙여 물어봅니다. 나라와 우체국마다 보내는 방법이 다르니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I'd like to send this / to Korea.

저는 이것을 보내고 싶습니다 한국으로

How much is it / to send this by air?

얼마인가요 이것을 항공으로 보내는 데

서류를 쓰라고 할 때

국제 우편에는 적어 넣을 것이 따로 있습니다. 서류를 작성한다는 말이 fill out 입니다. 빈칸을 채운다는 그림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Do I need to fill out / a form?

제가 작성해야 하나요 서류를

찾으러 왔다고 말할 자리

받으러 갈 때는 무엇을 하러 왔는지만 말하면 됩니다. 통지서가 있으면 함께 내밉니다. 짧은 한 문장이라 급할 때도 나옵니다.

I'm here to pick up / a package.

저는 찾으러 왔습니다 소포를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우체국 창구에서 소포를 찾으러 왔다고 말하는 자리

I'm here for pick up a package.

I'm here to pick up a package.

무엇을 하러 왔는지 말할 때는 to 와 동사를 놓습니다. for 뒤에는 명사가 오기 때문에 pick up 같은 동사가 붙지 못합니다. 그래서 for 자리를 to 로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d like to send this to Korea.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Do I need to fill out a form? 에서 fill out 을 한 덩어리로 읽어 보세요.
  • I'm here to pick up a package. 를 창구 앞이라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