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여행영어2026년 9월 2일· 읽는 데 2

팁 영어, 계산서에 이미 붙어 있는지 묻는 말

팁 영어, 계산서에 이미 붙어 있는지 묻는 말

팁은 나라마다 다르고 같은 나라 안에서도 자리마다 다릅니다. 그러니 얼마를 줄지 외워 가는 대신 그 자리에서 묻습니다. 계산서에 이미 붙어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

계산서에 붙어 있는지

봉사료가 이미 들어간 계산서를 내미는 곳이 있습니다. 모르고 또 얹으면 두 번 내는 셈이 됩니다. 계산서를 받으면 이것부터 묻습니다.

Is the tip / included in the bill?

팁이 그 계산서에 들어 있나요

Is there / a service charge?

있나요 봉사료가

얼마쯤이 관례인지 묻기

여기서는 얼마쯤 주느냐고 물어도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안내하는 사람이나 숙소 직원에게 물으면 알려 줍니다. 나라마다 다르니 도착한 날 한 번 물어 두면 내내 편합니다.

How much / do people usually tip / here?

얼마나 사람들이 보통 팁을 주나요 여기서는

카드로 낼 때 얹는 말

카드로 낼 때 팁 칸이 있는 전표를 주는 곳이 있습니다. 얼마를 얹을지 말로 알려 주기도 합니다. 얹지 않을 생각이면 괜찮다고 짧게 말하면 됩니다.

Could you add the tip / to my card?

당신이 팁을 얹어 주실 수 있을까요 제 카드에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계산서를 받고 팁이 들어 있는지 묻는 자리

Is the tip include in the bill?

Is the tip included in the bill?

팁이 스스로 무엇을 넣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넣어 둔 것입니다. 넣어진 쪽을 말하는 자리라 include 가 아니라 included 로 씁니다. 낱말 끝만 바꾸면 됩니다.

오늘 해볼 것

  • Is the tip included in the bill? 을 계산서를 받았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Is there a service charge? 를 두 번 읽어 보세요.
  • How much do people usually tip here? 에서 usually 를 tip 앞에 두고 읽어 보세요.
  • Could you add the tip to my card? 를 카드를 내민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