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비즈니스영어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마감을 미뤄 달라고 할 때, 새 날짜를 함께 낸다

마감을 미뤄 달라고 할 때, 새 날짜를 함께 낸다

시간을 더 달라고만 하면 상대가 얼마나 더인지 되묻습니다. 언제까지면 되는지를 같은 문장에 넣으면 그 되물음이 없어집니다. 사정은 그다음 줄에 한 줄로 붙입니다.

며칠이 더 필요한지 못 박는다

부탁은 could 로 열면 부드러워집니다. 얼마나 미룰지는 until 뒤에 놓습니다. 여기서 새 날짜를 못 박아야 상대가 그 자리에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Could we extend the deadline / until next Wednesday?

저희가 마감을 늘릴 수 있을까요 다음 주 수요일까지

사정은 한 줄로만

이유가 길어지면 부탁이 변명으로 읽힙니다. 무엇 때문에 늦어지는지 한 줄이면 됩니다. 사정보다 새 날짜가 먼저라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The data came in / later than we expected.

그 자료가 들어왔습니다 저희가 예상한 것보다 늦게

그때는 꼭 낸다고 맺는다

마지막 줄은 새 날짜를 지키겠다는 말로 닫습니다. 앞에서 낸 날짜를 그대로 되풀이하면 됩니다. 짧게 끝내는 편이 미덥게 들립니다.

You will have it / by Wednesday morning.

당신은 그것을 받게 됩니다 수요일 오전까지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마감을 며칠 미뤄 달라고 상사에게 청하는 자리

Could you give me more times?

Could you give me more time?

여기서 time 은 시간이라는 양을 가리켜 하나 둘로 세지 않습니다. 세는 말이 아니라서 s 가 붙지 않습니다. times 자리 하나만 time 으로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Could we extend the deadline until next Wednesday? 에서 요일만 바꿔 말해 보세요.
  • The data came in later than we expected. 를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 You will have it by Wednesday morning. 을 두 번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