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장단점 영어, 하나만 세우고 뒷이야기를 뒤에

영어 면접에서 장단점은 짝으로 말합니다. 강점 하나를 세우고 그것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 붙이고, 약점 하나를 인정하고 어떻게 고치고 있는지 붙이는 것이지요. 어느 쪽이든 하나만 앞에 세우고 뒷이야기를 그 뒤에 답니다. 여러 개를 늘어놓으면 오히려 흐려집니다.
강점은 하나만 세우고
강점은 여럿 중 하나라고 못 박고 시작합니다. 무엇이 강점인지는 그 뒤에 붙지요. 여기서 끊지 말고 그것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이어 붙여야 말이 삽니다. 도움이 된다는 말이 앞에 서고 무엇에 도움인지가 뒤에 옵니다.
One of my strengths / is staying calm.
That helps me / keep the team steady.
약점은 인정하는 데서 열고
약점을 감추면 오히려 더 크게 보입니다. 그런 편이라고 인정하는 말이 앞에 서고, 무엇을 얼마나 그러는지가 뒤에 차례로 붙습니다. 우리말은 「한꺼번에 너무 많이 떠맡습니다」처럼 정도가 앞에 오지요.
I tend to take on / too much / at once.
고치는 중이라고 이을 때
약점은 인정에서 끝내지 않고 대응으로 이어야 합니다. 애써 왔다는 말이 앞에 서고 무엇을 애쓰는지가 뒤에 붙습니다. 지금도 하는 중이라는 것이 이 모양으로 전해집니다.
I've been working on / setting clearer limits.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면접에서 사람들과 잘 소통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하는 자리
I'm good at communicate with people.
I'm good at communicating with people.
at은 전치사라 뒤에 동사를 그대로 세우지 못합니다. 전치사 뒤에는 동사에 ing를 붙여 이름처럼 만들어 놓습니다. 그래서 communicate 자리를 communicating으로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One of my strengths is staying calm. 에서 staying calm을 자기 강점으로 바꿔 보세요.
- That helps me keep the team steady. 를 소리 내어 두 번 읽어 보세요.
- I tend to take on too much at once. 를 약점을 말한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I've been working on setting clearer limits. 에서 setting을 saying no로 바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