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일정 조율, 제 일정을 먼저 못 박고 시간을 묻습니다

언제 시간이 되느냐고 먼저 물으면 상대는 어느 날을 대야 할지 모릅니다. 묶여 있는 날짜를 먼저 알리고 그 안에서 시간을 묻습니다. 그러면 답장이 한 번에 옵니다.
언제 가고 언제까지 있는지 알리는 자리
도착하는 날과 떠나는 날을 함께 적습니다. 하루만 알리면 상대가 그날에 맞추려 애쓰게 됩니다. 머무는 기간을 열어 두면 고를 폭이 생깁니다.
I am flying in / on Tuesday morning.
I will be in Osaka / from the third to the sixth.
만날 시각을 맞추는 줄
날짜를 알린 뒤에 상대 쪽 사정을 묻습니다. 하루를 짚어 물으면 상대가 되거나 안 되거나로 답할 수 있습니다. 열어 놓고 묻는 것보다 짚어서 묻는 쪽이 오가는 메일을 줄입니다.
Does Wednesday afternoon work / for you?
Could we meet / on the day I arrive?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출장 도착 날짜를 거래처에 알리는 자리
I will arrive to Osaka on Tuesday.
I will arrive in Osaka on Tuesday.
arrive 는 가는 쪽을 to 로 잇지 않습니다. 도시처럼 안에 들어가는 곳에는 in 을 붙입니다. 그래서 to 자리만 in 으로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 am flying in on Tuesday morning. 에서 요일을 바꿔 말해 보세요.
- I will be in Osaka from the third to the sixth. 를 두 덩어리로 끊어 읽어 보세요.
- Does Wednesday afternoon work for you?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 will arrive in Osaka on Tuesday.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