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생활영어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은행 영어, 무엇을 하러 왔는지 먼저 말하는 순서

은행 영어, 무엇을 하러 왔는지 먼저 말하는 순서

은행 창구에서는 첫마디가 절반입니다. 무엇을 하러 왔는지만 정확히 말하면 나머지는 직원이 이끌어 줍니다. 영어는 하려는 일을 먼저 못 박고 대상을 뒤에 답니다. 우리말은 「계좌를 하나 열려고요」처럼 대상이 앞에 오지요.

무엇을 하러 왔는지 먼저

「저는 하고 싶습니다」를 세운 다음 무엇을 할지를 그 뒤에 붙입니다. 돈을 보내는 일도 순서가 같습니다. 보낸다는 말이 앞에 서고, 무엇을 어디로 보내는지가 차례로 따라옵니다.

I'd like to open / an account.

저는 열고 싶습니다 계좌를

I need to transfer / some money / to Korea.

저는 보내야 합니다 돈을 한국으로

수수료와 서류를 확인할 때

은행 일은 확인이 반입니다. 수수료가 붙는지는 있느냐로 묻고, 무엇에 붙는 수수료인지를 뒤에 답니다. 서류에 서명할 자리를 물을 때는 어디냐가 맨 앞에 옵니다.

Is there / a fee / for this transfer?

있나요 수수료가 이 송금에 붙는

Where / do I sign?

어디에 제가 서명하나요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은행 창구에서 새 계좌를 트고 싶다고 말하는 자리

I want to make an account.

I want to open an account.

영어는 계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는 것으로 말합니다. make를 쓰면 계좌라는 물건을 손으로 만들어 낸다는 그림이 되지요. 새로 트는 계좌에는 open을 씁니다. 동사 하나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d like to open an account. 를 소리 내어 두 번 읽어 보세요.
  • I need to transfer some money to Korea. 에서 Korea를 다른 나라로 바꿔 말해 보세요.
  • Is there a fee for this transfer? 를 창구 앞에 섰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Where do I sign? 을 서류를 받았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