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실에 말할 때, 어디가 어떤지부터

관리실에 말할 때는 어디가 어떻게 되었는지 두 가지만 담으면 됩니다. 집 안인지 복도인지, 물인지 소리인지를 먼저 말합니다. 고치는 방법은 그쪽에서 정합니다.
어디가 어떤지 알리기
장소를 먼저 말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붙입니다. 집 호수를 함께 대면 더 빠릅니다. 급한 일이면 그 말도 앞에 얹습니다.
The heater / in my apartment / isn't working.
There's water / leaking from the ceiling.
언제 와 줄 수 있는지
사람이 언제 오는지 물어 두면 집을 비우지 않아도 됩니다. Could someone 으로 열면 부드럽게 들립니다. 오늘 안에 되는지만 물어도 됩니다.
Could someone come / this afternoon?
이웃 소리를 전할 때
위층 소리처럼 이웃과 얽힌 일은 직접 따지지 않고 관리실을 거치는 편이 낫습니다. 언제 어떤 소리가 나는지만 담담하게 전합니다. 사람을 탓하는 말은 빼 두면 일이 커지지 않습니다.
There's a loud noise / from upstairs / at night.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관리실에 난방이 안 된다고 알리는 자리
The heater in my apartment don't work.
The heater in my apartment doesn't work.
주어가 heater 하나라서 don't 가 아니라 doesn't 를 씁니다. 주어와 동사 사이에 말이 길게 끼면 앞의 주어를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don't 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The heater in my apartment doesn't work.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There's water leaking from the ceiling. 에서 leaking from the ceiling 을 붙여 읽어 보세요.
- 집에서 손봐야 할 곳 하나를 There's 로 열어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