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생활영어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반려견과 산책하며 이웃과 나누는 짧은 말

반려견과 산책하며 이웃과 나누는 짧은 말

개를 데리고 나가면 말을 걸 일이 많아집니다. 상대도 개를 데리고 있으니 물어볼 것이 비슷합니다. 순한지, 목줄을 했는지, 이 두 가지가 산책길 대화의 절반입니다.

산책하러 나간다는 말

개를 데리고 나간다는 말은 take 로 엽니다. 산책은 for a walk 를 붙여 나타냅니다. 어디로 가는지는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I'm taking my dog / for a walk.

저는 제 개를 데리고 갑니다 산책하러

다른 개와 마주쳤을 때

가까이 가기 전에 순한지 물어보는 것이 예의입니다. 사람이나 개에게 순하다는 말이 friendly 입니다. 제 개가 다가가려 하면 물지 않는다고 먼저 일러 줍니다.

Is he friendly / with other dogs?

그 아이는 잘 지내나요 다른 개들과

He's just curious, / so he won't bite.

그 아이는 그냥 궁금한 거예요 그래서 물지 않아요

목줄을 부탁하는 자리

목줄을 해 달라는 말은 keep 으로 만듭니다. 목줄을 한 상태를 on a leash 로 붙입니다. 공원마다 규정이 다르니 안내판을 함께 가리키면 이야기가 쉬워집니다.

Please keep your dog / on a leash.

당신의 개를 두어 주세요 목줄을 한 채로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산책길에서 마주친 이웃에게 개 성격을 묻는 자리

Is he friendly with other dog?

Is he friendly with other dogs?

한국어는 여럿을 말할 때 낱말 모양을 바꾸지 않습니다. 영어는 하나가 아니면 뒤에 s 를 붙여 dogs 로 씁니다. 그래서 dog 자리를 dogs 로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m taking my dog for a walk.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s he friendly with other dogs? 에서 friendly with 를 한 덩어리로 읽어 보세요.
  • Please keep your dog on a leash. 를 공원에서 부탁하는 자리라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