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를 소개할 때, 무엇을 얼마나 했는지

취미를 물으면 한 낱말만 대고 말이 끊기기 쉽습니다. 조금만 붙이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무엇을 하는지, 얼마나 오래 했는지, 이 둘을 붙여 두면 됩니다.
무엇에 빠져 있는지
요즘 즐겨 하는 것을 말할 때는 be into 가 편합니다. 어딘가로 가서 하는 일이면 go 뒤에 활동을 붙입니다. 얼마나 자주 하는지는 뒤에 그대로 이어 붙입니다.
I'm into gardening / these days.
I go hiking / every other weekend.
얼마나 했는지와 되묻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진 일에는 기간을 나타내는 for 를 붙입니다. 한참 해 왔다는 것이 이 한마디로 전해집니다. 제 이야기를 마쳤으면 상대에게도 물어봅니다.
I've been playing the guitar / for two years.
What do you do / in your free time?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취미를 얼마나 오래 했는지 말하는 자리
I've been playing the guitar during two years.
I've been playing the guitar for two years.
during 은 어떤 일이 벌어진 그동안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얼마나 오래인지 길이를 말할 때는 for 를 놓습니다. 그래서 during 자리를 for 로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m into gardening these days.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ve been playing the guitar for two years. 에서 for two years 를 한 덩어리로 읽어 보세요.
- What do you do in your free time? 을 처음 만난 사람 앞이라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