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맡길 때와 찾을 때 오가는 말

세탁소에서는 무엇을 맡기는지와 언제 찾는지만 정하면 됩니다. 얼룩이 있으면 그 자리를 짚어 말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나머지는 짧은 물음 두엇으로 끝납니다.
무엇을 맡기는지 말하기
옷 이름을 대고 맡긴다고 말하면 됩니다. 여러 벌이면 개수를 함께 말합니다. 급한 옷이 있으면 언제까지 필요한지도 그 자리에서 얹습니다.
I'd like to drop off / this coat.
Can you get this stain out / of the sleeve?
언제 찾을 수 있는지
다 되는 날을 물어 두면 헛걸음을 덜 합니다. When 으로 열고 뒤에 준비되는 일을 붙입니다. ready 한 낱말이 다 되었다는 뜻을 담습니다.
When will it / be ready?
찾으러 왔다고 알리기
표를 내밀며 찾으러 왔다고 말하면 됩니다. 표를 잃었으면 이름과 맡긴 날을 말합니다. 맡길 때 받은 표는 찾을 때까지 지갑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I'm here / to pick up my coat.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세탁물이 언제 되는지 세탁소에서 묻는 자리
When will it ready?
When will it be ready?
ready 는 형용사라 앞에 be동사가 있어야 합니다. will 뒤에는 동사의 원래 모양이 오니 be 를 세웁니다. 한국어에는 이 자리를 채우는 말이 없어 자주 빠집니다.
오늘 해볼 것
- I'd like to drop off this coat.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When will it be ready? 에서 be ready 를 붙여 읽어 보세요.
- 맡기고 싶은 옷 하나를 I'd like to drop off 로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