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점에서 시력 재고 안경테 고르는 말

안경은 한 번 맞추면 오래 씁니다. 그래서 물어볼 것도 많습니다. 시력을 재러 왔다는 말과 써 봐도 되느냐는 말, 이 둘이면 안경점에서 할 이야기의 대부분이 됩니다.
시력을 재러 왔다는 말
검사를 받으러 왔다는 말은 get 으로 엽니다. 제 눈이 검사를 받는 쪽이라 뒤에 checked 가 옵니다. 전에 쓰던 도수가 그대로인지도 함께 말해 두면 좋습니다.
I'd like to get / my eyes checked.
My prescription / hasn't changed / since last year.
안경테를 고르고 기다릴 때
안경테를 써 보는 것은 try on 입니다. 옷을 입어 보는 것과 같은 말을 씁니다. 다 고르고 나면 언제 찾으러 오면 되는지 물어봅니다. 걸리는 시간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Can I try on / these frames?
How long will it take / to make them?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안경점에서 시력을 재러 왔다고 말하는 자리
I'd like to get my eyes check.
I'd like to get my eyes checked.
제 눈은 검사를 하는 쪽이 아니라 받는 쪽입니다. 받는 쪽일 때는 checked 모양이 옵니다. 그래서 check 자리를 checked 로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d like to get my eyes checked.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Can I try on these frames? 에서 try on 을 한 덩어리로 읽어 보세요.
- How long will it take to make them? 을 안경을 맡기는 자리라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