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생활영어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부모님께 안부 전화할 때 주고받는 짧은 말

부모님께 안부 전화할 때 주고받는 짧은 말

안부 전화에서 오가는 말은 길지 않습니다. 잘 지내시는지 묻고 소식 하나를 전하는 정도입니다. 매번 새 문장을 짜내지 않아도 됩니다.

안부를 묻는 첫마디

How have you been 으로 열면 그동안의 안부를 묻는 말이 됩니다. 더 짧게 물어도 됩니다. 답을 기다렸다가 소식을 잇습니다.

How have you been / these days?

당신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요즘

Have you been eating / well?

당신은 드시고 계셨어요

소식 하나를 전하기

큰 소식이 없어도 됩니다. 날씨나 끼니 이야기 하나면 됩니다. 짧은 소식 하나를 얹는 것만으로 통화가 이어집니다.

I started walking / in the mornings.

저는 걷기 시작했어요 아침마다

끊기 전에 하는 말

다음에 또 전화하겠다는 말로 닫습니다. 몸조심하시라는 말도 자주 붙입니다. 짧게 닫아도 서운하게 들리지 않습니다.

I'll call you / again next week.

제가 전화드릴게요 다음 주에 또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통화를 마치며 다음에 또 전화하겠다고 말하는 자리

I'll call to you again next week.

I'll call you again next week.

call 은 뒤에 사람을 곧바로 받는 동사입니다. 그래서 사이에 to 를 두지 않습니다. 누구에게 전화하다를 그대로 옮기다 보면 to 가 끼어듭니다.

오늘 해볼 것

  • How have you been these days?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ll call you again next week. 에서 call you 를 붙여 읽어 보세요.
  • 오늘 전할 소식 하나를 I started 로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