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안부 전화할 때 주고받는 짧은 말

안부 전화에서 오가는 말은 길지 않습니다. 잘 지내시는지 묻고 소식 하나를 전하는 정도입니다. 매번 새 문장을 짜내지 않아도 됩니다.
안부를 묻는 첫마디
How have you been 으로 열면 그동안의 안부를 묻는 말이 됩니다. 더 짧게 물어도 됩니다. 답을 기다렸다가 소식을 잇습니다.
How have you been / these days?
Have you been eating / well?
소식 하나를 전하기
큰 소식이 없어도 됩니다. 날씨나 끼니 이야기 하나면 됩니다. 짧은 소식 하나를 얹는 것만으로 통화가 이어집니다.
I started walking / in the mornings.
끊기 전에 하는 말
다음에 또 전화하겠다는 말로 닫습니다. 몸조심하시라는 말도 자주 붙입니다. 짧게 닫아도 서운하게 들리지 않습니다.
I'll call you / again next week.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통화를 마치며 다음에 또 전화하겠다고 말하는 자리
I'll call to you again next week.
I'll call you again next week.
call 은 뒤에 사람을 곧바로 받는 동사입니다. 그래서 사이에 to 를 두지 않습니다. 누구에게 전화하다를 그대로 옮기다 보면 to 가 끼어듭니다.
오늘 해볼 것
- How have you been these days?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ll call you again next week. 에서 call you 를 붙여 읽어 보세요.
- 오늘 전할 소식 하나를 I started 로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