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영어, 원하는 것을 먼저 말하는 순서

미용실에서는 말이 길어질수록 원하는 머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영어는 원하는 것을 먼저 못 박고 어디를 얼마나 할지를 뒤에 답니다. 한국어처럼 「뒤쪽만 조금 다듬어 주세요」로 앞을 길게 끌지 않습니다. 짧게 끊어 말하는 편이 오히려 잘 전해집니다.
원하는 것을 먼저 말하고
자리에 앉으면 무엇을 하러 왔는지부터 말합니다. 「저는 원합니다」를 세우고 무엇을 원하는지를 뒤에 붙이지요. 어디를 손볼지는 그다음입니다. 부위가 먼저 오고 얼마나 할지가 맨 뒤에 옵니다.
I'd like / a haircut, / please.
Could you trim / the back / a little?
이렇게는 말아 달라는 말
원하지 않는 것은 하지 말라고 앞에서 막습니다. 막는 말이 먼저 오고, 어떻게 되는 것이 싫은지가 뒤에 붙습니다. 이 한마디를 미리 해 두면 거울을 보고 놀랄 일이 줄어듭니다.
Don't cut it / too short, / please.
시간을 미리 확인할 때
뒤에 일정이 있으면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 둡니다. 얼마나라는 말이 앞에 서고 무엇이 걸리는지가 뒤에 옵니다. 우리말과 순서가 반대라 앞머리만 외워 두면 됩니다.
How long / will it take?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미용실에 들어가 머리를 자르러 왔다고 말하는 자리
I want to cut my hair.
I want to get my hair cut.
cut을 앞에 그대로 두면 제가 직접 가위를 든다는 말이 됩니다. 남의 손을 빌려 되게 할 때는 get을 세우고 자르는 일을 뒤로 넘깁니다. 그래서 get 한 낱말을 넣습니다.
오늘 해볼 것
- I'd like a haircut, please. 를 소리 내어 두 번 읽어 보세요.
- Could you trim the back a little? 에서 the back을 the sides로 바꿔 말해 보세요.
- Don't cut it too short, please. 를 거울 앞에 앉았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How long will it take? 를 시계를 본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