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서, 언제부터 어떤지 먼저 말한다

말 못 하는 쪽을 대신 설명해야 하니 언제부터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먼저 말합니다. 먹는 것과 움직임이 가장 자주 묻는 것입니다. 병 이름은 몰라도 됩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평소와 달라진 점을 하나씩 말합니다. 먹는 양, 잠, 걸음이 흔히 묻는 것입니다. 사진이나 영상이 있으면 함께 보입니다.
My dog hasn't eaten / since yesterday.
She's been limping / on her back leg.
나이와 예방접종 알리기
나이와 접종 기록을 물어 오는 일이 많습니다. 수첩이 있으면 그대로 내밉니다. 마지막이 언제였는지만 알아도 됩니다.
He's five years old / and up to date on his shots.
값과 다음 진료 묻기
검사 전에 얼마나 드는지 물어 두면 마음이 놓입니다. 다음에 언제 오는지도 함께 정합니다. 약을 받으면 먹이는 법을 그 자리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How often / should I give this?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개가 어제부터 먹지 않는다고 수의사에게 말하는 자리
My dog doesn't eat since yesterday.
My dog hasn't eaten since yesterday.
since 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일을 말하는 자리라 완료 시제와 함께 옵니다. 그래서 doesn't eat 을 hasn't eaten 으로 옮깁니다.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이 모양에 담깁니다.
오늘 해볼 것
- My dog hasn't eaten since yesterday.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She's been limping on her back leg. 에서 has been limping 자리를 붙여 읽어 보세요.
- 요즘 달라진 것 하나를 hasn't 로 시작해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