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에 좋은 소재, 맞춰 볼 대본이 있는 것부터

받아쓰기가 어려웠다면 소재가 안 맞았을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겹쳐 말하는 자료로는 첫 줄부터 막힙니다. 맞춰 볼 대본이 있고 한 사람이 말하는 것, 여기서부터 고르시면 됩니다.
맞춰 볼 대본이 있는가
받아쓰기는 맞춰 보는 데서 끝이 납니다. 대본이 없으면 빈칸을 채우지 못한 채로 남습니다. 자막이 달린 영상도 대본 노릇을 합니다.
You can open the transcript / below the player.
한 사람이 말하는 소리
여러 사람이 겹쳐 말하면 어느 소리를 적을지부터 흔들립니다. 혼자 말하는 소재는 한 줄씩 끊어 적기 쉽습니다. 배경 음악이 큰 것도 처음에는 피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Let me start / with a short story.
The next part / is about the weather.
한 번에 적을 만한 길이
긴 것을 통째로 잡으면 도중에 손을 놓게 됩니다. 한두 문장씩 끊어 적을 수 있는 소재가 끝까지 가 볼 만한 길이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같은 대목을 다시 듣습니다.
I wrote down / only two sentences.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받아쓰기를 해 보고 어땠는지 말하는 자리
It was hard to catch every words.
It was hard to catch every word.
every 는 하나하나를 짚어 가리키는 말입니다. 뜻은 여럿을 훑어도 every 뒤에는 하나짜리 모양인 word 를 세웁니다. 그래서 words 를 word 로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You can open the transcript below the player.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Let me start with a short story. 를 덩어리마다 끊어 읽어 보세요.
- It was hard to catch every word.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대본이 있는 짧은 소재를 하나 골라 두 문장만 받아 적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