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영어표현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걱정을 전하는 말, 물어보고 돕겠다고 닫습니다

걱정을 전하는 말, 물어보고 돕겠다고 닫습니다

몸이 안 좋다는 소식을 들으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길게 말할 자리가 아닙니다. 어떤지 묻고 무엇이든 말하라고 닫는 두 마디면 마음은 전해집니다.

어떤지 묻는 자리

지금 어떤지부터 묻습니다. 나아졌는지를 물으면 앓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뜻이 함께 전해집니다. 어떻게 들었는지 한마디 붙이면 뜬금없이 캐묻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Are you feeling any better / today?

당신은 좀 나아지셨나요 오늘은

I heard you were not well / last week.

저는 당신이 편찮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지난주에

돕겠다는 말로 닫는 줄

무엇을 해 주겠다고 정해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하라고 열어 둡니다. 나아지기를 바란다는 말로 끝을 맺으면 부담이 남지 않습니다.

Let me know / if you need anything.

저에게 알려 주세요 필요한 것이 있으시면

I hope you get better / soon.

저는 당신이 나아지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몸이 안 좋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을 전하는 자리

I am worry about you.

I am worried about you.

worry 는 걱정한다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라 be동사 뒤에 그대로 서지 못합니다. 지금 마음이 어떤지를 말하는 자리에는 worried 가 옵니다. 그래서 worry 자리만 worried 로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Are you feeling any better today?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 heard you were not well last week. 를 두 덩어리로 끊어 읽어 보세요.
  • Let me know if you need anything.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 am worried about you.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