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영어표현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부탁을 들어줬을 때 갚겠다는 말, 신세부터 인정합니다

부탁을 들어줬을 때 갚겠다는 말, 신세부터 인정합니다

고맙다는 말만 하고 끝내면 다음에 또 부탁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신세를 졌다고 인정하고 갚을 방법을 대는 말이 그 자리를 닫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되고, 무엇을 언제 하겠다고만 하면 됩니다.

신세를 졌다고 말하는 자리

빚졌다는 말을 그대로 합니다. 가볍게 던지는 말이지만 갚을 마음이 있다는 뜻이 담깁니다. 어떻게 갚을지 아직 못 정했으면 어떻게든 갚겠다고만 해 둡니다.

I owe you one / for this.

제가 당신께 신세를 졌습니다 이 일로

I will make it up to you / somehow.

제가 당신께 갚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든

갚을 방법을 대는 줄

말로만 두면 그 자리에서 흐려집니다. 밥이든 커피든 하나를 대고 언제인지까지 붙입니다. 날짜가 붙은 말이라야 다음에 실제로 자리가 생깁니다.

Let me buy you lunch / next week.

제가 당신께 점심을 사겠습니다 다음 주에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도와준 동료에게 커피를 사겠다고 말하는 자리

I will treat you a coffee.

I will buy you a coffee.

treat 는 무엇을 사 준다고 말할 때 사람 뒤를 to 로 이어야 합니다. 커피 한 잔을 사겠다는 자리에서는 buy 로 사람과 물건을 나란히 받습니다. 그래서 treat 자리만 buy 로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 owe you one for this.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 will make it up to you somehow. 에서 make it up to you 를 한 덩어리로 말해 보세요.
  • Let me buy you lunch next week. 에서 lunch 를 바꿔 말해 보세요.
  • I will buy you a coffee.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