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영어공부팁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인강과 학원 사이, 무엇으로 정할지부터 봅니다

인강과 학원 사이, 무엇으로 정할지부터 봅니다

둘 다 오래 쓰여 온 방법이라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람의 사정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쪽을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자기 조건에 맞는 쪽을 고르는 문제로 놓고 보시면 정리가 됩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는 쪽이 맞는 분

요일과 시각이 정해져 있으면 그 자리에 나가는 것만으로 공부가 이어집니다. 혼자서는 자꾸 미루게 되는 분에게 이 점이 크게 옵니다. 반대로 일정이 들쭉날쭉한 분에게는 이 고정이 부담이 됩니다.

The class starts / at seven / every Tuesday.

그 수업은 시작합니다 일곱 시에 화요일마다

되감아 다시 듣는 것이 필요할 때

한 번에 안 잡히는 대목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멈추고 되감을 수 있느냐가 여기서 갈립니다. 몇 번을 돌려야 잡히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니, 그 횟수를 부끄러워하실 일이 아닙니다.

I watched that part / three times.

저는 그 부분을 봤습니다 세 번

물어볼 데가 있어야 할 때

혼자 보다 막히면 그대로 덮게 됩니다. 그 자리에서 물어 답을 받는 것이 필요한 분이 있습니다. 요즘은 인강에도 묻는 자리를 두는 곳이 있으니, 고를 때 그 점을 확인해 두시면 됩니다.

I asked the teacher / about this sentence.

저는 선생님께 여쭸습니다 이 문장에 대해

Could you explain it / one more time?

당신이 그것을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한 번 더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학원에 얼마나 자주 나가는지 이야기하는 자리

I attend to a class twice a week.

I attend a class twice a week.

한국어의 「수업에 나간다」를 옮기다 보면 to 가 따라붙습니다. 그런데 attend 는 뒤에 대상을 그대로 받는 말입니다. 그래서 to 한 낱말만 덜어 냅니다.

오늘 해볼 것

  • The class starts at seven every Tuesday. 에서 요일만 바꿔 말해 보세요.
  • I watched that part three times.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Could you explain it one more time? 을 수업에서 묻는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I attend a class twice a week. 를 소리 내어 두 번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