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영어공부팁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목표를 다시 잡는 시점, 낮추는 것은 물러서는 것이 아닙니다

목표를 다시 잡는 시점, 낮추는 것은 물러서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정한 목표를 못 지키면 목표가 아니라 자기를 탓하게 됩니다. 그러다 책을 덮습니다. 목표는 몸에 맞을 때까지 고쳐 잡는 것이라 여기면 그만두는 일이 줄어듭니다.

사흘을 내리 못 지켰을 때

하루 못 한 것은 그냥 하루입니다. 그런데 며칠이 내리 밀리면 그것은 그날의 사정이 아니라 분량이 벅차다는 표시입니다. 며칠째부터 손볼지는 사람마다 다르니, 내리 밀린 날을 세어 두기만 하십시오.

I missed it / three days / in a row.

저는 그것을 못 했어요 사흘을 내리

너무 쉽게 끝난 한 주

반대쪽도 고쳐 잡을 자리입니다. 다 지켰는데 손이 남고 지루했다면 분량이 몸보다 작다는 뜻입니다. 이때 올려 두지 않으면 습관만 남고 실력은 제자리에 섭니다.

It felt too easy / this week.

그건 너무 쉽게 느껴졌어요 이번 주에는

목표를 낮춰 잡는 자리

낮춰 잡는 것을 물러서는 일로 여기지 마십시오. 지킬 수 있는 크기로 내려와야 다음 주가 있습니다. 한 쪽이 벅차면 반 쪽으로 적어 두어도 됩니다.

I changed it / to one page / a day.

저는 그것을 바꿨어요 한 쪽으로 하루에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목표가 벅차 낮춰 잡았다고 말하는 자리

I set my goal more low.

I set my goal lower.

low 처럼 짧은 낱말은 앞에 more 를 세우지 않고 끝에 er 을 붙여 lower 로 만듭니다. 그래서 more low 두 낱말을 한 낱말로 합쳐 씁니다.

오늘 해볼 것

  • I missed it three days in a row.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t felt too easy this week. 에서 too easy 를 붙여 읽어 보세요.
  • I set my goal lower.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이번 주에 밀린 날을 세어 보고 분량을 한 줄로 다시 적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