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로 연습하는 법, 지금 하는 일을 그대로 말합니다

말할 상대가 없어 연습을 못 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상대가 없어도 됩니다. 지금 손이 하고 있는 일을 영어로 옮겨 말하면 그것이 연습입니다.
지금 하는 일을 그대로 말하는 자리
눈앞의 일은 낱말을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커피를 내리고 있으면 그 말을 그대로 합니다. 문장이 짧아도 되고, 틀려도 고쳐 다시 말하면 됩니다. 매일 하는 일이라 쓰는 말이 몇 개로 좁혀지는 것도 좋습니다.
I am making coffee / in the kitchen.
I am looking for my glasses / on the shelf.
내일 할 일을 미리 말해 두는 순서
지금 하는 일이 익으면 앞일로 옮깁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 아침에 할 일을 소리로 미리 말해 둡니다. 실제로 그 일을 할 때 같은 문장이 다시 떠오릅니다.
I am going to call the bank / tomorrow morning.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혼자 어떻게 연습하는지 이야기하는 자리
I talk to me in English.
I talk to myself in English.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같으면 me 로 받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는 myself 가 옵니다. 그래서 to 뒤의 me 자리만 myself 로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 am making coffee in the kitchen. 를 부엌에 서서 말해 보세요.
- I am looking for my glasses on the shelf.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 am going to call the bank tomorrow morning. 를 내일 할 일로 바꿔 말해 보세요.
- 지금 하고 있는 일 하나를 I am 으로 시작해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