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고치러 갈 때, 증상부터 말합니다

고쳐 달라는 말만으로는 상대가 어디를 봐야 할지 모릅니다. 어디가 어떻게 되는지 한 줄로 말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부품 이름을 모르셔도 손으로 가리키시면 통합니다.
어디가 어떻게 되는지
소리가 난다, 안 돌아간다, 바람이 빠진다처럼 겉으로 드러난 것부터 말합니다. 언제 그런지를 붙이면 더 또렷해집니다. 밟을 때인지 세워 둘 때인지가 상대에게는 큰 차이입니다.
The front tire / keeps going flat.
There's a strange noise / when I pedal.
언제 되는지 묻기
오늘 되는지, 며칠 걸리는지 묻습니다. 맡기고 갈지 기다릴지도 이때 정하시면 됩니다.
Can you fix it / today?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자전거를 맡기며 고쳐 달라고 하는 자리
My bike is broken. Can you repair?
My bike is broken. Can you repair it?
한국어는 「고쳐 주실 수 있나요」처럼 무엇을 고치는지 말하지 않아도 통합니다. 영어의 repair 는 무엇을 고치는지 뒤에 데리고 다니는 동사입니다. 그래서 repair 뒤에 it 한 낱말을 세웁니다.
오늘 해볼 것
- The front tire keeps going flat.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There's a strange noise when I pedal. 를 두 번 말해 보세요.
- Can you fix it today? 를 천천히 읽어 보세요.
- My bike is broken. Can you repair it?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