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영어문법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수동태 기본, 누가 했는지가 중요하지 않을 때

수동태 기본, 누가 했는지가 중요하지 않을 때

수동태를 「~되다」로만 외우면 왜 굳이 그렇게 쓰는지가 빠집니다. 누가 했는지 모르거나 말할 필요가 없을 때 영어는 당한 쪽을 앞에 세웁니다. 모양은 be 다음에 과거분사입니다.

누가 했는지 밝히지 않을 때

도둑을 잡지 못했으면 누가 가져갔는지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럴 때 잃어버린 물건을 앞에 두고 be 다음에 과거분사를 붙입니다. 한국어로는 「~당했다」에 가깝습니다.

My wallet / was stolen / on the bus.

제 지갑이 도둑맞았어요 그 버스에서

안내문에서 자주 보는 모양

안내문은 누가 문을 닫고 누가 밥을 차리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한 일보다 정해진 사정이 중요한 자리라 수동태가 어울립니다. 식당과 병원 안내에서 이 모양을 자주 만납니다.

The office / is closed / on weekends.

그 사무실은 문을 닫습니다 주말에는

Breakfast is served / until ten.

아침 식사가 제공됩니다 열 시까지

by 를 붙이는 자리

누가 했는지가 그래도 궁금한 문장이 있습니다. 그럴 때만 뒤에 by 를 달고 사람을 데려옵니다. 필요 없으면 붙이지 않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The photo / was taken / by my son.

그 사진은 찍혔어요 제 아들에 의해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오래된 편지를 누가 썼는지 설명하는 자리

This letter was write by my father.

This letter was written by my father.

be 뒤에는 동사의 원래 모양이 아니라 과거분사가 옵니다. write 의 과거분사는 written 입니다. 그래서 write 한 낱말만 written 으로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My wallet was stolen on the bus.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Breakfast is served until ten. 에서 is served 를 붙여 읽어 보세요.
  • 집에 있는 물건 하나를 was made 로 이어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