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worth -ing, 그럴 만하다는 말의 뒷자리

권하고 싶은데 강하게 밀지는 않을 때 쓰는 말입니다. 그럴 만하다는 말이 앞, 무엇을 할 만한지는 뒤에 옵니다. 뒤에는 -ing 형태나 이름이 놓입니다.
해 볼 만하다고 말할 때
worth 까지가 「그럴 만합니다」입니다. 무엇이 그럴 만한지는 그 뒤에 붙는데, 동작이면 -ing 를 붙인 모양으로 놓습니다. 이름 하나를 그대로 놓아도 됩니다. 짧게 말할수록 권하는 결이 가벼워집니다.
This book is worth / reading twice.
The museum is worth / a visit.
값어치를 말하는 자리
같은 낱말이 값을 말하는 자리에도 놓입니다. 그때는 뒤에 액수가 옵니다. 그럴 만하다는 쪽인지 값이 얼마라는 쪽인지는 뒤에 무엇이 오는지로 갈립니다.
It's worth / about ten dollars.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한번 해 볼 만하다고 권하는 자리
It's worth to try.
It's worth trying.
worth 뒤에는 to 를 앞세운 동사가 오지 못합니다. 동사를 놓으려면 trying 처럼 -ing 를 붙인 모양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to try 자리를 trying 하나로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This book is worth reading twice.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The museum is worth a visit. 를 누군가에게 권한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It's worth about ten dollars. 를 천천히 읽어 보세요.
- It's worth trying. 을 소리 내어 두 번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