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가 나왔을 때 집에서 주고받는 말

여름이면 모기가 들어오고, 부엌에서 바퀴벌레를 보기도 합니다. 이럴 때 오가는 말은 있다고 알리는 말과 물렸다는 말, 그리고 약을 찾는 말입니다. 벌레를 통틀어 부를 때는 bug 하나로 됩니다.
벌레를 봤다고 알릴 때
무엇이 어디 있다고 알릴 때는 There's 로 엽니다. 물린 것은 제가 당한 일이라 got bitten 으로 말합니다. 무엇에게 물렸는지는 by 뒤에 둡니다.
There's a cockroach / in the kitchen.
I got bitten / by a mosquito.
약을 찾고 막는 자리
뿌리는 벌레약은 bug spray 입니다. 방충망은 screen 이라고 하고, 문에 달린 것은 screen door 입니다. 구멍이 났다고 할 때는 뒤에 in it 을 붙여 어디에 났는지 짚습니다.
Do you have / any bug spray?
The screen door / has a hole in it.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부엌에서 본 것을 식구에게 알리는 자리
There are two cockroach in the kitchen.
There are two cockroaches in the kitchen.
둘 이상을 셀 때는 이름 뒤가 바뀝니다. cockroach 처럼 ch 로 끝나는 말은 es 를 붙여 cockroaches 가 됩니다. 두 마리라고 세는 순간 그 모양으로 가야 합니다.
오늘 해볼 것
- There's a cockroach in the kitchen. 을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 got bitten by a mosquito. 에서 got bitten 을 한 덩어리로 읽어 보세요.
- 집에 있는지 궁금한 물건 하나를 Do you have any 로 시작해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