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생활영어2026년 9월 2일· 읽는 데 2

장마와 태풍이 다가올 때 주고받는 짧은 말

장마와 태풍이 다가올 때 주고받는 짧은 말

비가 며칠씩 이어지고 바람이 세지면 오가는 말이 정해집니다. 장마는 rainy season, 태풍은 그대로 typhoon 입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는 나라마다 다르니, 달을 못 박기보다 지금 어떤 철인지 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가 길게 이어질 때

며칠째 오는 비는 한복판에 있다는 말로 표현합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일은 since 를 붙이고 앞을 has 로 엽니다. 지금도 오고 있다는 뜻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We're in the middle / of the rainy season.

저희는 한복판에 있어요 장마의

태풍 소식을 전할 때

다가오는 일은 오고 있다는 말로 그립니다. 아직 오지 않았어도 예정이 잡혀 있으면 이렇게 씁니다. 바람이 잦아드는 것은 die down 이라는 덩어리로 말합니다.

A typhoon is coming / this weekend.

태풍이 오고 있어요 이번 주말에

Stay inside / until the wind dies down.

안에 계세요 바람이 잦아들 때까지

우산을 챙기라고 이르는 자리

나가는 사람에게 건네는 한마디입니다. 잊지 말라는 말 뒤에는 to 를 붙인 모양이 옵니다. 우산은 하나씩 세는 물건이라 앞에 an 이 붙습니다.

Don't forget / to take an umbrella.

잊지 마세요 우산 챙기는 것을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며칠째 이어진 비를 이웃에게 이야기하는 자리

It rains heavily since yesterday.

It has rained heavily since yesterday.

since 는 어느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졌다는 말입니다. 그 자리에는 지금과 이어 주는 has 가 앞에 서고 뒤가 rained 로 바뀝니다. rains 하나로는 늘 그렇다는 뜻이 되어 사정이 달라집니다.

오늘 해볼 것

  • A typhoon is coming this weekend.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Stay inside until the wind dies down. 에서 dies down 을 한 덩어리로 읽어 보세요.
  • 오늘 나가는 식구에게 Don't forget to 로 시작해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