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과 부대시설 영어, 묻고 싶은 것을 맨 앞에

호텔에서 묻는 말은 두 모양입니다. 몇 시냐 몇 층이냐를 앞에 세우거나, 물어보려는 것을 주어 자리에 세우거나 하지요. 어느 쪽이든 묻고 싶은 것이 문장 맨 앞에 옵니다. 영어는 그 앞머리 뒤에 곧바로 동사가 붙고, 우리말은 동사가 맨 뒤로 갑니다.
조식 시간과 포함 여부
시간을 물을 때는 몇 시냐가 맨 앞에 섭니다. 무엇이 그러한지는 그 뒤에 붙지요. 요금에 들어 있느냐고 물을 때는 조식 자체를 주어 자리로 올립니다. 어디에 포함되는지가 맨 끝에 옵니다.
What time / does breakfast start?
Is breakfast / included in the rate?
부대시설을 찾고 시간을 물을 때
시설을 찾을 때는 몇 층이냐가 앞에 섭니다. 무엇이 거기 있는지가 뒤에 오지요. 여는 시간을 물을 때는 시설을 주어로 세우고 언제까지인지를 맨 뒤에 답니다.
Which floor / is the gym on?
Is the pool / open until ten?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호텔 프런트에서 조식이 몇 시에 시작하는지 묻는 자리
What time does breakfast starts?
What time does breakfast start?
does가 이미 묻는 일을 맡으면서 시제까지 지고 있습니다. does 뒤에는 동사의 원래 모양이 오지요. 뒤 동사에까지 s를 붙이면 같은 표시가 두 번 들어갑니다. starts에서 s를 뗍니다.
오늘 해볼 것
- What time does breakfast start? 를 소리 내어 두 번 읽어 보세요.
- Is breakfast included in the rate? 를 프런트 앞에 섰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Which floor is the gym on? 에서 gym을 sauna로 바꿔 말해 보세요.
- Is the pool open until ten? 에서 ten을 다른 시각으로 바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