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아웃 영어, 나갈 시각과 짐을 맡기는 순서

떠나는 날 아침은 늘 바쁩니다. 방을 비우고도 비행기까지 시간이 붕 뜨지요. 이때 쓰는 말은 몇 마디뿐입니다. 나가겠다는 말을 먼저 하고 시각과 짐 이야기를 뒤에 붙이면 됩니다.
체크아웃 첫마디와 요금 확인
프런트에서 꺼낼 말은 I'd like to check out 입니다. 방 번호는 묻거든 그때 말해도 늦지 않습니다. 명세서에 모르는 항목이 보이면 설명을 청하면 됩니다. 설명해 달라는 말이 앞, 무엇을인지는 뒤에 옵니다.
I'd like / to check out.
Could you explain / this charge?
나갈 시각과 짐 맡기기
몇 시에 비운다는 말은 시각 앞에 by 를 둡니다. 나가는 일은 한 번에 끝나는 일이라 그렇습니다. 짐은 프런트에 맡겨 두고 저녁에 찾아가는 곳이 많습니다. 맡아 주는 시간은 숙소마다 다르니 미리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I'll leave / by eleven.
Can I store / my bags here?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프런트 직원에게 몇 시에 방을 비울지 말하는 자리
I will leave until eleven.
I will leave by eleven.
한국어의 「열한 시까지」가 두 가지 뜻을 함께 덮어서 until 을 그대로 쓰기 쉽습니다. until 은 그때까지 계속된다는 뜻이고, 어떤 일이 그 전에 끝난다는 뜻은 by 입니다. 나가는 일은 한 번에 끝나므로 앞자리를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d like to check out. 을 프런트 앞이라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Could you explain this charge? 를 명세서를 짚는 몸짓과 함께 말해 보세요.
- I'll leave by eleven. 에서 시각만 바꿔 세 번 말해 보세요.
- Can I store my bags here? 를 가방을 든 채로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