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물이 안 나올 때 영어, 무엇부터 말하나

벨트가 멈추고 사람들이 다 빠졌는데 제 가방만 없습니다. 이럴 때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한 문장으로 먼저 말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나머지는 직원이 물어봅니다.
가방이 안 나왔다는 한 문장
가장 먼저 할 말은 상황 설명입니다. 주어를 제 가방으로 두고 아직 안 나왔다고 붙이면 끝입니다. 아직이라는 말은 yet 으로 문장 맨 뒤에 놓입니다. 한국어는 「아직 안 나왔어요」처럼 아직이 앞에 오지요.
My suitcase / hasn't come out / yet.
직원이 표를 되물을 때
그다음에는 표를 보자고 합니다. 탑승권 뒤에 붙여 준 작은 종이가 그것입니다. 보자는 말이 앞, 무엇을 보자는지는 뒤에 옵니다. 건네줄 때는 Here's 로 시작하면 됩니다.
Can I see / your baggage claim tag?
Here's / my claim tag.
찾으면 어디로 보낼지 정하기
가방이 나중에 나오면 묵는 곳으로 보내 주기도 합니다. 보내 달라는 말을 앞에 두고 어디로 보낼지를 뒤에 붙입니다. 호텔 이름과 방 번호는 종이에 적어 건네면 서로 편합니다.
Could you send it / to my hotel?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수하물 찾는 곳에서 직원에게 가방이 안 나왔다고 말하는 자리
My suitcase didn't come out yet.
My suitcase hasn't come out yet.
yet 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는 뜻이라 지금까지 이어진 사정을 말하는 hasn't 와 짝을 이룹니다. didn't 는 이미 닫힌 때를 가리켜 yet 과 잘 붙지 않습니다. 그래서 didn't 자리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My suitcase hasn't come out yet. 을 소리 내어 두 번 말해 보세요.
- Here's my claim tag. 를 종이를 건네는 몸짓과 함께 말해 보세요.
- Could you send it to my hotel? 에서 hotel 을 my address 로 바꿔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