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었을 때 영어, 말을 걸고 어디인지 확인하기

길을 잃으면 마음이 급해 문장이 엉킵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그 자리에서도 나옵니다. 먼저 말을 걸고, 지금 어디인지 확인하고, 어디로 가려는지 밝히는 것이지요. 길을 물을 때는 하려는 말을 먼저 끝내고 어디인지는 맨 뒤에 옵니다.
말을 거는 첫마디
모르는 사람을 붙잡을 때는 실례한다는 말을 먼저 던집니다. 그다음에 사정을 한 문장으로 밝히지요. 「제 생각에는」을 앞에 두면 말이 부드러워집니다. 길게 설명할 것 없이 여기까지면 됩니다.
Excuse me, / I think I'm lost.
지금 어디인지 확인할 때
지도를 꺼내 짚어 달라고 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제가 어디에 있나요」까지가 한 덩어리고, 어디에서 그런지는 그 뒤에 붙습니다. 지도를 함께 내밀면 손가락으로 답이 옵니다.
Where am I / on this map?
어디로 가려는지 밝히고
가려는 곳을 말해야 상대가 방향을 잡습니다. 가려고 한다는 말이 앞에 서고 목적지가 뒤에 붙습니다. 걸어갈 만한 거리인지 물을 때는 그곳을 주어 자리로 올리고 어디서부터인지를 맨 뒤에 답니다.
I'm trying to get / to the station.
Is it walkable / from here?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길에서 처음 만난 사람에게 길을 잃었다고 말하는 자리
Excuse me, I think I lost.
Excuse me, I think I'm lost.
여기서 lost는 길을 잃은 상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상태를 말하려면 앞에 be동사가 서야 하지요. I lost로 두면 무언가를 잃어버렸다는 다른 말이 되고, 무엇을 잃었는지가 비어 버립니다. I'm으로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Excuse me, I think I'm lost. 를 소리 내어 두 번 읽어 보세요.
- Where am I on this map? 를 지도를 내민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I'm trying to get to the station. 에서 the station을 the hotel로 바꿔 보세요.
- Is it walkable from here? 를 거리를 묻는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