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여행영어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기내식 영어, 고르라는 질문과 한마디로 답하기

기내식 영어, 고르라는 질문과 한마디로 답하기

카트가 다가오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런데 기내에서 오가는 말은 짧습니다. 고르라는 질문이 오고 한마디로 답하면 끝나는 자리라, 문장을 통째로 만들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고르라는 질문과 답

승무원은 Would you like 로 열고 무엇 중에 고를지를 뒤에 붙입니다. 한국어는 「소고기와 닭고기 중에 어느 것 드릴까요」처럼 고를 것이 앞에 오지요. 답할 때는 Could I have 뒤에 고른 것만 놓으면 됩니다.

Would you like / chicken or beef?

당신은 원하십니까 닭고기를 아니면 소고기를

Could I have / the beef?

제가 받을 수 있을까요 그 소고기를

마실 것을 묻고 답할 때

음료도 짜임이 같습니다. 무엇을 원하는지가 앞, 무엇으로 쓸지는 뒤에 옵니다. 답은 마실 것 이름 하나에 please 만 붙이면 됩니다. 문장으로 늘리지 않아도 그대로 통합니다.

What would you like / to drink?

당신은 무엇을 원하십니까 마실 것으로

Orange juice, / please.

오렌지 주스로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승무원이 식판을 치우러 왔을 때 다 먹었다고 알리는 자리

I'm finish.

I'm finished.

finish 는 끝낸다는 동작을 가리키는 말이라 be동사 뒤에 그 모양 그대로 오지 못합니다. 다 끝난 상태를 말하려면 finished 로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낱말 끝만 고칩니다.

오늘 해볼 것

  • Would you like chicken or beef? 를 승무원이 묻는다 생각하고 들어 보세요.
  • Could I have the beef? 에서 beef 를 chicken 으로 바꿔 말해 보세요.
  • Orange juice, please. 에서 음료 이름만 바꿔 세 번 말해 보세요.
  • I'm finished. 를 식판을 내미는 몸짓과 함께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