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여행영어2026년 9월 1일· 읽는 데 2

렌터카 창구에서 오가는 말, 예약부터 반납까지

렌터카 창구에서 오가는 말, 예약부터 반납까지

차를 빌리는 자리에서는 묻는 쪽이 직원입니다. 듣고 답만 해도 절반은 끝납니다. 나머지 절반은 이쪽에서 확인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 보험과 기름, 반납 시간이 거기 들어갑니다.

예약한 것을 꺼내 놓기

창구에 서면 예약이 있는지부터 묻습니다. 이름과 예약 번호를 함께 말하면 뒤가 빨라집니다. 며칠 쓸 것인지는 예약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I have a reservation / under the name Kim.

저는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김이라는 이름으로

보험과 기름을 확인할 자리

값이 갈리는 곳이 여기입니다. 보험이 들어 있는지와 기름을 어떻게 채워 오는지를 물어 둡니다. 나라와 회사마다 조건이 다르니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Does the price include / insurance?

그 값에 들어 있나요 보험이

Do I need to return it / with a full tank?

제가 돌려드려야 하나요 기름을 가득 채워서

돌려주는 자리를 물어 두기

빌릴 때 반납 자리를 함께 물어 둡니다. 공항에서 빌렸어도 돌려주는 곳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간까지 같이 확인해 두면 마음이 놓입니다.

Where do I drop off / the car?

제가 어디에 돌려드리나요 그 차를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창구에서 예약해 둔 차를 찾는 자리

I have a reservation on the name Kim.

I have a reservation under the name Kim.

이름을 걸어 둔 자리를 말할 때는 under 를 씁니다. on 은 붙어 있는 자리를 가리켜 여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on 자리를 under 로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I have a reservation under the name Kim. 을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Does the price include insurance? 에서 include insurance 를 한 덩어리로 읽어 보세요.
  • Where do I drop off the car? 를 반납 자리를 묻는다고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