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과 남은 음식 영어, 청하는 말을 먼저 끝내기

먹다 남긴 음식을 싸 가는 일은 나라마다 분위기가 다르지만 말은 어디서나 비슷합니다. 청하는 자리에서는 청하는 말을 먼저 끝내고 무엇을 어떻게 할지는 뒤에 붙입니다. 주문할 때 직원이 먼저 되묻는 말도 함께 봅니다.
가져가겠다고 청하는 자리
「제가 받을 수 있을까요」까지가 한 덩어리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할지는 그 뒤에 붙지요. 싸 달라고 청할 때는 싸 달라는 말이 먼저고 부탁하는 말이 맨 뒤에서 문장을 닫습니다.
Could I get / this to go?
Could you wrap this up, / please?
남은 것을 담을 때
상자를 청할 때는 무엇을 받을지가 먼저 오고 무엇에 쓸 것인지가 맨 뒤에 붙습니다. 담을 그릇을 앞에 두고 용도를 뒤에 다는 셈이지요.
Can I have / a box / for the rest?
직원이 되묻는 말
주문을 받으면 직원이 짧게 되묻습니다. 그것을 주어 자리에 세우고 두 갈래를 or로 이어 던지지요. 이 한 문장을 알아들으면 답도 짧게 나옵니다.
Is it / for here or to go?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식당에서 음식을 가져가겠다고 말하는 자리
Could I get this for go?
Could I get this to go?
to go는 가져간다는 뜻으로 굳은 말입니다. 앞으로 할 일을 가리키는 to가 그 자리를 지키지요. 여기서 먹는 쪽은 for here로 굳어 있어 짝이 서로 다릅니다. 낱말 하나만 바꿉니다.
오늘 해볼 것
- Could I get this to go? 를 소리 내어 두 번 읽어 보세요.
- Could you wrap this up, please? 를 접시를 가리킨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Can I have a box for the rest? 를 남은 음식을 앞에 두고 말해 보세요.
- Is it for here or to go? 를 직원이 묻는다 생각하고 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