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체크인 영어, 창가와 통로를 고르는 말

미리 체크인을 해 두면 공항에서 줄을 덜 서게 됩니다. 언제부터 열리는지는 항공사마다 다르니 물어서 확인합니다. 자리를 고르는 말은 창가냐 통로냐 한마디면 됩니다.
언제부터 되는지 묻기
온라인으로 미리 체크인이 되는지, 언제부터 열리는지 묻습니다. 항공사마다 다르고 같은 항공사여도 표에 따라 다릅니다. 그러니 짐작하지 말고 물어보는 편이 빠릅니다.
When can I / check in online?
창가와 통로를 고르는 한마디
자리는 창가와 통로 둘 중 하나로 말하면 됩니다. 원하는 자리를 앞에 두고 부탁하는 말을 뒤에 붙입니다. 일행과 붙어 앉고 싶다면 그 말을 따로 덧붙입니다.
An aisle seat, / please.
Can we sit / together?
못 알아들었을 때 되묻는 말
직원이 빠르게 말하면 한 번에 알아듣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 쓰는 말을 미리 입에 붙여 둡니다. 다시 말해 달라고 청하는 것은 흠이 되지 않습니다.
Could you say that again, / please?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수속대에서 통로 쪽 자리를 부탁하는 자리
Could I have a aisle seat?
Could I have an aisle seat?
aisle 은 첫 글자가 자음이지만 소리는 모음으로 시작합니다. 글자가 아니라 소리를 듣고 a 와 an 을 고릅니다. 그래서 앞의 한 글자만 an 으로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오늘 해볼 것
- When can I check in online? 을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An aisle seat, please. 를 A window seat, please. 로 바꿔서도 말해 보세요.
- Can we sit together? 를 일행과 함께 앉는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Could you say that again, please? 를 못 알아들었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