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시간이 촉박할 때, 먼저 꺼내는 한마디

갈아탈 시간이 빠듯하면 마음부터 급해집니다. 이럴 때는 언제 떠나는 비행기인지를 먼저 밝히고 도움을 청합니다. 사정을 알면 앞으로 빼 주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알리는 말
다음 비행기가 몇 분 뒤인지를 먼저 말합니다. 그래야 듣는 사람이 얼마나 급한지 압니다. 도와 달라는 말은 그 뒤에 붙입니다.
My connecting flight / leaves in forty minutes.
짐이 어디까지 가는지
부친 짐이 마지막 도착지까지 가는지 확인합니다. 중간에서 찾아 다시 부쳐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나라와 노선에 따라 다르니 표를 받을 때 물어 둡니다.
Is my bag checked / all the way to Seoul?
앞으로 빼 달라고 청하기
줄이 길면 사정을 말하고 앞으로 갈 수 있는지 묻습니다. 안 되는 자리도 있으니 부탁하는 말투로 엽니다. 대답을 못 알아들었으면 그 자리에서 다시 청합니다.
Could I go ahead / of these people?
Sorry, / could you repeat that?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직원에게 연결 항공편 시간을 알리는 자리
My connecting flight leaves after forty minutes.
My connecting flight leaves in forty minutes.
지금부터 얼마 뒤인지를 말하는 자리에는 after 가 아니라 in 이 옵니다. after 는 어떤 일이 끝난 다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한 낱말만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오늘 해볼 것
- My connecting flight leaves in forty minutes.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s my bag checked all the way to Seoul? 을 표를 받는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Could I go ahead of these people? 를 줄 앞에 섰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Sorry, could you repeat that? 를 못 알아들었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