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영어
여행영어2026년 9월 2일· 읽는 데 2

요금소 영어, 현금이 되는지 먼저 묻습니다

요금소 영어, 현금이 되는지 먼저 묻습니다

요금소는 차를 세운 채 몇 마디만 주고받는 자리입니다. 내는 방법과 차선은 나라마다 다르니 들어서기 전에 확인합니다. 뒤차가 기다리니 말은 짧을수록 좋습니다.

무엇으로 내는지 묻기

현금만 받는 차선과 카드가 되는 차선이 갈려 있는 곳이 많습니다. 무엇이 되는지 짧게 묻습니다. 한 가지만 받는 곳도 있습니다.

Do you take / credit cards?

당신은 받으시나요 신용카드를

Is this lane / for cash?

이 차선은 현금 내는 곳인가요

얼마인지 묻는 한마디

얼마인지는 짧게 묻습니다. 값은 구간마다 다르고 차 종류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미리 외워 갈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듣는 것입니다.

How much / is the toll?

얼마인가요 그 통행료가

한 번 더 청하는 말

요금소 직원은 하루 내내 같은 말을 해서 아주 빠릅니다. 못 알아들었으면 뒤차가 기다리더라도 다시 청합니다. 숫자만 다시 말해 달라고 콕 집어 부탁해도 됩니다.

Sorry, / how much was that?

죄송합니다 그게 얼마였나요

여기서 자주 틀립니다

요금소에서 카드로 낼 수 있는지 묻는 자리

Can I pay with card?

Can I pay with a card?

card 는 셀 수 있는 낱말이라 하나를 가리킬 때 앞에 표시가 붙습니다. with 뒤에 맨몸으로 두지 않고 a 를 하나 세웁니다. 같은 자리를 by card 로 말하는 곳도 있습니다.

오늘 해볼 것

  • Do you take credit cards? 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 Is this lane for cash? 를 요금소에 들어선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
  • How much is the toll? 을 두 번 읽어 보세요.
  • Sorry, how much was that? 을 못 알아들었다 생각하고 말해 보세요.